제목 [콤웨어] 23년 9월 프랜차이즈 뉴스클리핑
작성자 관리자 날짜 202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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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 마케팅’ 나서는 외식 프랜차이즈 업계 - 브릿지경제

문화 마케팅이 최근 국내 외식 프랜차이즈 업계에도 유행하고 있다. 스타벅스코리아는 지난달 광복 78주년을 맞아 한국의 전통 요소를 디자인 소재로 활용한 광복절 MD를 선보였다. 스타벅스는 광복절 의미를 되새기고 전통공예에 대한 관심을 환기하기 위해 자개공예 전문가와 손잡고 이번 상품을 기획했다. 그 외 제너시스BBQ나 할리스 커피 등 타 프랜차이즈에서도 문화마케팅을 진행중이다.

 

□ 단골도 사장님 얼굴 모른다…대신 서있는 300만원짜리 알바생 - 중앙일보

키오스크가 외식 업계에서 빠르게 영토를 넓히고 있다. 직장인이나 젊은 층이 몰리는 번화가뿐 아니라 프랜차이즈를 중심으로 골목 상권으로 확산하는 모양새다. 5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소병훈(더불어민주당)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외식업체에 설치한 키오스크 대수는 2019년 5479대에서 지난해 8만7341대로 늘었다. 3년 새 15배 늘어난 셈이다.

 

□ "2주 만에 100만 줄 팔렸다"...미국서 '한국 냉동 김밥' 돌풍 - 한국일보

미국에서 한국 김밥 열풍이 거세다. 지난달 초 미국 초대형 할인점인 '트레이더 조'에서 판매를 시작한 한국 김밥은 약 2주 만에 완판됐다. 미국 전역 500여 개 매장마다 '사재기' '오픈런'까지 이뤄졌다. 미국에 육류를 수출하는 데 제약이 있어 유부와 우엉을 넣었으나 육류를 뺀 '비건 김밥'이 되면서 건강을 위해 채식이나 '글루텐 프리(Gluten-Free)' 음식을 찾는 미국 현지인의 눈길을 사로잡게 됐다.

 

□ 순식간에 급증한 탕후루 매장…'달콤한 소자본 창업'의 끝맛은 - 뉴시스

10대 학생들 사이에서 '식사는 마라탕, 간식은 탕후루'라는 뜻의 '마라탕후루'가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탕후루 전문점이 급격히 늘어나고 있는 이유는 소자본 창업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점포 임대료를 제외하고 평균 5000만~6000만원 정도면 오픈이 가능하다. 적은 비용으로 점포 개설이 가능해 진입 장벽이 낮다 보니 '너도나도' 탕후루 창업에 나서는 것이다.

 

□ 일회용컵 보증금제 일회용이었나… 환경부, 전국 시행 방침 철회 검토에 제주 반발 - 세계일보

환경부가 일회용 컵 보증금제 전국 시행 철회를 검토하면서 어렵게 제도를 정착시켜 나가던 제주도가 반발하고 있다. 환경부는 지난 12일 “현재 국회에 일회용컵 보증금제를 지자체 여건에 맞게 자율적으로 시행하는 내용의 자원재활용법 개정안이 발의돼 있다”며 “시행지역의 성과와 지자체 현장 의견 등을 바탕으로 향후 추진 방향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