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콤웨어] 23년 8월 프랜차이즈 뉴스클리핑
작성자 관리자 날짜 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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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기분 상하게 했다며 분노하는 소비자들....대면서비스업 기피 가속화 우려 - 조선비즈

서비스업 종사자들은 소비자들이 이른바 ‘내기분상해죄’를 이유로 사과를 요구하거나 본사에 항의를 하고 악의적인 리뷰를 남기는 경우가 자주 있다고 말한다. 유튜브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의 개인화 알고리즘에 적응돼 타인에 대한 공감 능력 자체가 떨어졌다는 분석도 있다. 현장에선 특히 젊은 층이 대면서비스업을 안 하려는 경향이 심해지고 있다고 했다.

 

□ “몸 관리” “한 잔만”…주류시장 고급화 부르는 MZ ‘절주 트렌드’ - 헤럴드경제

5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외를 불문하고 MZ세대 사이에서 ‘절주’가 트렌드가 되고 있다. 적극적 주류 소비 대신 양과 취향을 개인에 맞추는 선택적 소비 경향이 두드러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신체·정신적 건강을 중시하고 이를 보여주는 것마저 즐기는 MZ세대를 중심으로 논알코올 제품에 대한 관심은 늘어나는 추세다. 과거 싼 가격을 중심으로 퍼졌던 ‘대중주(大衆酒) 문화’와 함께 오히려 양을 줄이되 더 나은 제품을 찾는 ‘고급주 문화’도 동시에 나타나고 있다.

 

깜깜이 인상·슈링크플레이션…소비자 울리는 얌체상술 (newstomato.com)

정부의 전방위적인 가격인상 자제 압박에 프랜차이즈와 식품업체들이 제품 가격을 그대로 두고 용량을 줄이는 '슈링크플레이션' 전략이나 소비자들이 알수 없게 슬며시 가격을 올리는 행태가 나타나고 있다. 슈링크플레이션은 규모나 양을 줄인다는 뜻의 '슈링크(shrink)'와 물가 상승을 의미하는 '인플레이션(inflation)'의 합성어로, 소비자가 눈치채지 못하게 용량을 줄여 실질적 가격 인상을 하는 행태를 뜻한다.

 

□ 숙박·음식점·IT개발자도 외국인 고용 가능해진다 - 아시아경제

외국인 근로자들이 음식점·카페·편의점과 호텔 등 서비스업종에서 합법적으로 일을 할 수 있게 된다. 정보통신(IT) 업종에서 필요한 단순 개발인력의 취업비자 발급이 가능해지고, 운수창고업과 플랜트업에서도 외국인 근로자들이 취업할 수 있게 된다.

 

□ “중국산 없었으면 어쩔뻔”…값싸고 보조금까지 자영업자에 인기 - 매일경제

우리나라와 중국 업체들 간의 기술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저가 중국산 서빙 로봇의 유입으로 국내 로봇 업계가 긴장하고 있다. 27일 파이낸셜타임즈(FT)는 “지난해 한국에서 활동하는 서빙 로봇의 70% 이상을 중국 제조업체가 생산했다”며 “급성장하는 한국 로봇시장을 중국 기업들이 장악하고 있다”고 전했다. 최근 서빙 로봇은 인력 부족과 최저임금 상승으로 자영업자들에게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